닉네임 : 5throck
이름 : 박성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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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 http://mbastory.tistory.com

소개
- 현 TNM(Tatter & Media) 파트너
- 현 CC(Creative Commons) 발런티어

Steve Jobs, we miss you.

세상을 가장 멋있게 만든 당신이 벌써 그리워집니다.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우리를 늘 놀라게 만든 당신은 영원히 우리와 함께 할 겁니다.
평안하게 푹 쉬시길.


종편사업과 지상파 방송의 변화에 대한 소견

Macy's
Macy's by vonSchnauzer 저작자 표시

많은 분들이 알다시피 여러 가지 우여곡절 끝에 종편사업이 추진이 되고 있습니다만, 다양한 변수로 인해 어려움에 직면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 중 가장 대표적인 것인 시청료의 인상 부분인데, 어느 정도 타협이 되는 듯 하다가 다시 오리무중으로 빠진 지금 조속하게 타결이 되지 않는다면 종편사업의 수익성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라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게다가 종편사업자들이 최근 유명 연예인 및 PD분들을 스카웃 하느라 많은 돈을 사용하고 있어 최초에 생각한 것보다 종편사업자들의 자본금이 빨리 소진될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향후 방송 미디어 부분은 어떻게 변화하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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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커머스 사업자는 위치정보를 통해 어떻게 사업을 확장할 수 있는가

이제 소셜커머스 사업은 공동구매의 한 부분으로 크게 자리를 잡았으며, 국내에서만도 약 500여 개가 넘는 업체들이 사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만큼 소셜커머스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이 뜨겁다는 것을 알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상당한 부작용이 발생하는 등 기대와 우려가 교차되는 시장이기도 하다. 하지만, 소셜커머스 사업 자체에 대한 전망을 본다면 부정적인 측면보다는 긍정적인 측면이 더 많기 때문에 앞으로 업체들간의 합종연횡이나 M&A 등을 통해 지금보다 더 괜찮은 비즈니스로 자리잡을 것이라 생각한다.

물론, 소셜커머스가 좀 더 효과적인 비즈니스가 되기 위해서는 단순한 공동구매 이상을 해야 하기 때문에 아직은 갈 길이 멀다고 할 수 있다. 지금의 지역확대 전략이 나쁜 것은 아니지만, 웹사이트만으로 사업을 전개하는 것에는 분명 한계가 존재할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이러한 한계점을 돌파하기 위해 다양한 방안들을 모색할 수 있으나, 이 중 가장 먼저 생각해야 하는 부분은 위치정보를 활용하는 방안이 아닐까 한다. 하지만, 일견 쉽게 보이는 이 영역이 아직까지 활성화되지 않는 점을 본다면 소셜커머스 사업자들이 현 시점에서 추가적인 앱을 개발할만큼 여력이 없어서 일수도 있으나, 비즈니스 측면에서 아직까지 큰 장점을 느끼지 못한 측면도 있다고 봐야 할 것 같다.

그렇다면 위치정보는 소셜커머스 사업에 어떻게 도움을 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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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과 아이패드

미국의 경우 지난 금요일부터 아이패드2가 애플스토어 등을 통해 일반에 판매되기 시작했다. 아직까지 초기여서 그렇게 큰 반응이 나오고 있지는 않지만, 잠시 사용하신 분들의 의견을 종합해보면 아이패드1만큼이나 혁신적이라는 느낌이 들지 않는다는 것이다. 아무래도 해상도의 변화나 카메라 기능 등이 크게 개선이 되지 않아 그런 것 같은데, 이미 아이패드라는 새로운 기기에 익숙해진 사용자의 눈높이를 맞추는데 다소 부족하게 만들어져서 그런 것 같기도 하다. 다만, 아이패드2의 그래픽 성능이 아이패드1에 비해 높아졌다는 점이 가장 높게 평가되고 있는 듯 하다.

또한, 아이패드 출시와 더불어 기존 기기들의 iOS가 4.3으로 업그레이드 되었는데, 그 전 OS에 비해 사파리 브라우저 성능이 빨라지고 안드로이드에서처럼 아이폰에서도 WiFi를 이용한 HotSpot을 지원하게 되었다는 점이 특이할 만 하다고 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 특히 중요하게 보는 점은 바로 WiFi를 이용한 HotSpot의 기능의 사용인데, 이전에도 블루투스나 케이블을 이용한 HotSpot을 이용할 수 있었지만 WiFi를 지원하게 됨으로써 훨씬 사용하기 쉽게 되었다는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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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가 가져다 줄 명암

이번 MWC(Mobile World Congress)는 각종 모바일 기기들이 각축을 벌었던 장으로 기억이 된다. 더 정확히 말하자면 안드로이드 기반의 각종 디바이스들의 잔치라는 말처럼 모바일 컨퍼런스라기보다는 안드로이드 컨퍼런스라는 이미지가 더 강하게 느껴졌다. 이런 모습을 보게 되는 것은 다 알다시피 스마트 단말기기 시장에서 애플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아짐에 따라 안드로이드를 애플의 대항마로 활용했기 때문이라고 볼 수 있다.

그런데, 이처럼 많은 제조사들이 구글의 안드로이드를 스마트 기기들의 주력 OS로 채택을 하고 있는데, 이러한 전략이 과연 제조사에게 장기적으로 득일까 라는 생각이 든다. OS를 개발하는 것은 분명 많은 시간과 비용 그리고 뛰어난 개발자들을 필요로 하기에 쉽지 않은 일임이 분명하다. 따라서, 하드웨어를 제조하는 회사의 입장에서는 굳이 이처럼 어렵고 비용이 많이 발생하는 일을 하기보다는 이를 활용하는 전략이 더 타당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지금의 이러한 상황이 과거의 상황과 매우 유사해 보이며 그러한 결과로 인해 제조사들이 몰락했다면 그래도 그 전략을 채택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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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TV를 보는 또 다른 생각

작년부터 TV 시장에서 3D TV이후로 스마트 TV가  화두인 듯 하다. 이전 IPTV나 디지털 케이블의 셋탑박스를 통해 가능하던 것을 TV안에 내장해서 내놓겠다는 제조사의 전략인데, TV가 점차 차별화되지 않고 있어 이를 차별화하려는 일환으로 볼 수 있을 것 같다. 이러한 TV 시장의 변화는 아무래도 모바일 시장에서 스마트폰이 가져온 유통혁신에 기인한 것으로 보이는데, 문제는 TV가 스마트폰과 UI 측면뿐만 아니라 여러 면에서 다른 속성을 가지고 있는 기기라고 보기에 지금의 TV 제조사들의 행보는 매우 위험한 줄타기처럼 보인다는 점이다. 특히 하드웨어를 하던 회사가 갑자기 소프트웨어 측면을 잘 할 수 있을지도 의문인데다가 더욱이 완전히 다른 콘텐츠 유통 시장에 뛰어든다는 것은 너무나 엉뚱하게 들리는 면이 없지 않다.

특히, TV가 기존의 전통적인 Display 영역에서 벗어나 사용자와 인터랙티브하게 반응하는 콘텐츠를 운영하기 위해서는 입력 부문의 혁신이 필요한데, 이러한 부분의 혁신이나 고민이 없이 바로 콘텐츠 부분의 유통 분야에 뛰어든다는 것은 문제가 아닐 수 없다. (기 출시된 소니의 노래방 스타일 리모컨이나 국내 모 사의 입력 부분을 보면 지금 스마트 TV의 문제가 무엇인지 정확하게 알 수 있을 듯 하다.) 게다가 굳이 장인정신을 들먹이지 않아도 오래 전부터 잘하던 분야에 기초해서 5% 또는 10% 혁신을 추구하는 것이 시장에서 더 큰 변화를 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3D TV와 마찬가지로 지금의 전략은 너무 시대를 앞섰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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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앱 그리고 스타트업

스타트업을 한다는 것은 참 쉽지 않은 일이라고 생각한다. 미래도 불투명하고 시작도 막막하기에 많은 이들이 생각만 하고 선 듯 나서지 못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최근 들어 이러한 생각들을 비웃기라도 하듯 정말 많은 벤처들이 속속들이 생겨나고 있다. 마치 10여 년 전 벤처 붐이 생겨나던 그 때처럼 말이다. 하지만, 이렇게 이야기하면 먼저 벤처 버블을 떠오르는 이가 더 많을지도 모르겠다. 워낙 많은 사람들이 헛된 꿈에 속았기에 그렇기도 하겠지만, 적어도 내 생각엔 지금은 그 때와는 다르다고 생각한다.

가장 다르게 느껴지는 점은 바로 사용자를 둘러싼 환경이 변했다는 점이다. 10여 년 전 벤처가 웹의 흐름을 타고 일어났다면 지금은 앱을 중심으로 일어나고 있다. 물론, 그 중심에는 애플이 만든 아이폰이 있고, 앱스토어가 있다. 그게 뭐 대수냐고 별반 다른 차이가 아니라고 말할 수 있다.

하지만, 단순하게 보면 별 것 아닌 것 같은 앱과 웹은 기업의 운영적인 측면에서 보면 최소한 2가지 점에서 커다란 차이가 있다. 그것은 다름 아닌 유통과 비용 측면의 혁신이다. 물론, 앱이 웹과 비교해서 그렇다는 이야기이다. 정말 그럴까 하고 생각하는 분들을 위해 같이 한번 생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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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커머스 성공의 3가지 조건

올해는 가히 소셜 커머스의 해라고 불릴 만큼 많은 기업들이 소셜 커머스에 뛰어들고 있는 것 같습니다. 선두를 달리고 있는 티켓몬스터, 위메이크프라이스, 쿠팡, 데일리픽 등 벤처기업들이 선전을 하고 있는 와중에 신세계, 롯데닷컴 등 대기업들이 속속 진입을 시도하고 있고, 온라인 포탈인 다음도 이 시장에 진입을 하고 있는 등 산업의 규모가 빠르게 커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분들이 예측을 하듯 많은 업체들이 빠르게 정리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짧은 시간에 많은 업체들이 등장한 만큼 정리되는 수순도 매우 빨리 이루어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따라서, 새롭게 비즈니스를 시작하는 업체뿐만 아니라 기존의 업체들도 자신의 비즈니스 모델과 수익 모델에 대해 점검을 다시 해 볼 필요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그 중 여러 가지 사안 중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3 가지 요인을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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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그룹폰 서비스 이야기

공동구매(이하 공구)는 한국에서 별반 특이할 것이 없는 그리고 누구나 다 아는 이야기 중 하나다. 초창기 PC통신 시절부터 꾸준히 지속되었고, 이후 인터넷 카페 등으로 옮겨가면서 그 외형이 확대되기는 하였지만 한국에서는 누구나 한번쯤은 참가를 해보았을 만큼 지극히 평범한 서비스라 할 수 있다. 

하지만, 미국에서 이러한 평범한 서비스를 인터넷으로 확장해서 성공한 기업이 있는데 그 기업은 다름아닌 미국의 신생 벤처기업인 그룹폰(http://www.groupon.com)과 리빙소셜(http://livingsocial.com)이다. 리빙소셜의 경우 수천만 달러의 펀딩에 성공하고, 그룹폰의 경우에도 창업한지 1년 반 만에 연 매출 3억 5천만 달러(약 4,200억 원, 1$=1,200원 기준), 기업 가치 13억 5천만 달러(약 1조 6,200억 원, 1$=1,200원 기준)라는 놀라운 성장세를 달성하며 유럽에까지 진출하여 그 영역을 확대 중이다.

그렇다면 남들도 다 알고 있는 이 서비스가 이렇게 대단하게 성공한 이유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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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시대의 명암 - 모바일 오피스

작년부터 한국에 불어온 스마트폰 열풍은 많은 이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나 스마트폰에 GPS가 장착되어 보급이 되면서 LBS(Location Based Service: 위치기반 서비스)나 AR(Augmented Reality: 증강현실) 등이 손쉽게 구현이 가능해짐에 따라 다양한 어플리케이션들이 등장하고 있다. 게다가 이와 더불어 Wi-Fi(무선랜)이나 3G를 이용한 데이터 통신이 용이하게 됨에 따라 길거리에서도 메일을 확인하고, 사업상 중요한 약속을 캘린더에 저장하여 다른 사람과 공유하는 등 이전에 없었던 많은 편리함을 사람들은 제공받게 되었다. 이러한 인프라의 구축과 기기의 발달은 개인들뿐만 아니라 기업들에게도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는데, 그것은 다름 아닌 모바일 오피스의 구현이다. 이제는 사무실이라는 국한된 장소에서만 업무를 보던 것에서 그치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업무를 볼 수 있는 환경이 구축되게 된 것이다.

그런데, 이러한 모바일 오피스의 구현이 사람들에게 편리함만을 제공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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