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소셜 음악서비스들의 인기: iMeem, Last.fm

작년 한국 블로거들이 가장 많이 다룬 주제는 바로 ‘음악’이었습니다(출처: 블로그얌의 2008년 블로그 백서). 비록 CD 시장이 대폭 축소되었지만 인터넷에서 음악은 여전히 인기이고 사람들은 끊임없이 음악을 소비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음악 시장에 대한 기대로 전세계에서 수많은 유료 음악서비스들이 등장하였지만, 유료 음악서비스는 사실상 아이튠스가 제패한 상태입니다.
 
그리고 콘텐츠를 보호하기 위한 DRM 기술은 한때 필수적인 기술로 생각되었으나, 정당한 비용을 지불한 사람만 불편하게 한다는 이유로 향후에는 일부 꼭 필요한 분야에만 쓰일 것으로 보입니다. 음악 시장은 지금도 계속 변화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경우 저작권자들과 서비스 업체와의 협상이 지지부진하고 참신한 신생 인터넷 서비스의 등장이 거의 없는 관계로, 일반 이용자들이 새로운 음악 서비스 모델을 만나기 힘든 상황입니다. 하지만 해외에서는 다양한 무료 음악서비스들이 등장하여 상당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그 중 몇 가지를 함께 살펴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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