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 매쉬업 서비스 만들기 – 기획

매쉬업 서비스를 만들기 위한 준비 과정으로 Open API 활용법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이전 포스팅의 예제처럼 Open API를 이용하여 만든 단순한 카피 서비스는 매쉬업 서비스라 볼 수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매쉬업이란 자사와 Open API로부터 수집한 여러 데이터들을 하나의 페이지에서 보여주거나, 기존에 없었던 다른 서비스의 여러 기능을 묶어 새로운 형태의 서비스로 만드는 것을 이야기합니다.
 
예를 들어 지도(Map)를 기반으로 새로운 웹 서비스를 만든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지도는 개인 또는 작은 규모의 회사가 소유하기에는 그 정보의 양이 엄청나고, 비용도 상당히 비쌉니다. 그러나 지도 서비스를 소유하는 업체에서 Open API를 제공한다면 손쉽게 원하는 서비스를 구축할 수 있습니다. 물론 비용 절감의 효과도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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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로 살펴보는 Open API 프로그래밍과 매쉬업 준비하기

다음과 네이버가 함께하는 첫 번째 매쉬업 캠프가 성공리에 진행되었다고 합니다. 국내 개발자들의 Open API와 매쉬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준 행사라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매쉬업 서비스를 개발하고자 한다면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까요? 바로 Open API에 대한 이해와 이를 활용한 프로그래밍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전 포스트를 통해 국내 Open API의 현황과 필요성에 대한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Open API에 대해 이해하였다면 그 다음으로 사용하고자 하는 Open API가 어떻게 정의되어 있고, 동작하는지 확인하여야 합니다. 이전 포스트에서 소개한 네이버, 다음, 알라딘의 Open API를 이용하는 책 검색 페이지를 통해 하나씩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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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과 네이버의 매쉬업 경진대회와 우리의 Open API

다음커뮤니케이션과 NHN이 공동으로 “2007 대한민국 매쉬업 경진대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대회의 개최를 적극 환영하며, 이전 “정체되어있는 Open API와 Mashup 서비스” 포스트에서 밝혔던 아쉬움이 이번을 기점으로 많이 변하기를 기원합니다.
 
스마트플레이스에서는 이번 대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기획 포스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인 설명을 비롯한 실전 예제들을 개발하고, 여러분들께 코드까지 공개하고자 합니다. 오늘은 그 첫 번째로 국내 Open API의 현황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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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되어 있는 Open API와 Mashup 서비스

웹 2.0 개발의 새로운 모델로 Open API와 Mashup을 자주 이야기합니다. 최근 Mashup 서비스는 일반 브라우저 환경을 떠나 모바일과 다양한 디바이스로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이미 네이버다음과 같은 포털 사이트에서 Open API를 공개하였고, 이들을 이용한 Mashup 서비스들이 조금씩 소개되고 있습니다.
 
Web2.0 Workgroup의 멤버로 있는 ProgrammableWeb의 자료를 이용하여 외국의 Open API들과 Mashup 서비스들을 살펴보고, 국내 시장에서의 고려사항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Open API를 이야기할 때 Google은 그 영향력이 가장 큰 회사입니다. 그런 만큼 ProgrammableWeb에 등록된 Mashup 서비스에서 가장 많이 이용하는 Open API가 Google Maps입니다.


[출처: Programmable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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