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있었던 난상토론회에 참석했습니다. 개인적인 사유로 정신이 없어서 그다지 큰 기여를 못했는데 다른 분들의 많은 노력 덕분에 좋은 시간으로 기억되게 되었습니다. 수고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표합니다.
토론회 도중 정신병자의 인터넷 정신병동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박수영님이 던지신 화두를 한번 이야기 해 보고자 합니다.
“과연 롱테일은 정말 존재하는 것인가?”의 화두를 던지셨는데, 분명 진지하게 생각해 볼 만 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한국과 같은 시장에서는 더욱 그렇다는 느낌이 드는군요.
저 화두가 나온 이유에 대해서는 박수영님의 블로그를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약간 다른 관점에서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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