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 12월 20일, Demo Day :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서비스

안녕하세요. 팀블로그 스마트플레이스의 치프 블로거, 류한석입니다. 드디어 2008년을 마감하는 제8회 행사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저희는 2006년 12월부터 지금까지 7회에 걸쳐서 Demo Day(구 난상토론회)를 진행했습니다. 주로 신규 서비스를 소개하거나 검색, SNS 등 인터넷 업계의 주요 Agenda를 갖고서 토론을 해왔습니다.
 
[참고] 지난 Demo Day 행사들
7회 행사: http://www.smartplace.kr/blog_post_323.aspx
6회 행사: http://www.onoffmix.com/e/smartplace/190
5회 행사: http://www.onoffmix.com/e/smartplace/53
4회 행사: http://www.onoffmix.com/e/smartplace/7
3회 행사: http://www.smartplace.kr/blog_post_214.aspx
2회 행사: http://www.smartplace.kr/blog_post_132.aspx
1회 행사: http://www.smartplace.kr/blog_post_63.aspx 

계속읽기

Vertical Content Network의 Glam Media

안녕하세요. 네오비스입니다. 포털 뉴스, 메타 블로그, 애플의 아이튠즈의 공통점은 바로 흩어져 있는 콘텐츠를 모아놓았다는데 있습니다. 블로그에 대한 이해가 있는 분들이라면 블로그 네트워크에 대해서도 잘 알 것입니다. 오늘은 이러한 블로그 네트워크의 콘텐츠 모델을 지향하는 Glam Media를 소개해 볼까 합니다. 현재 Glam Media는 대표적으로 Glam.comBrash.com 두 서비스를 가지고 있습니다. 각각 여성전용, 남성전용의 서비스로 사이트를 둘러보면 잘 만들어진 잡지를 보는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Comscore에 따르면 2008년 9월 현재 Glam Media 사이트의 미국 내 UV는 520만 명이며, 글로벌의 경우에는 900만 명이라고 발표하였습니다. 700개 이상의 사이트가 현재 Glam Media의 Network에 가입되어 있으며, 416,912개 이상의 콘텐츠가 등록되어 있습니다. 많은 파트너들을 기반으로 짧은 시간 안에 상당한 성장을 보여주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계속읽기

2007년 네이버 vs. 다음의 동영상 UCC 전략은?

인터넷에서 자신의 존재를 어필하고 타인과 상호작용을 하기 위해 필요한 것이 바로 “콘텐츠”입니다. 콘텐츠는 인터넷 생태계를 구성하는 모든 이의 욕망이며 인터넷에서는 콘텐츠를 가진 자가 힘을 가진 자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인터넷 슬로건을 하나 소개하죠.

 
나는 내가 알고 있는, 내가 느끼는, 내가 보는 나이다. 나는 수백만의 사람이며, 우리 모두는 인터넷이다. (출처: Le Monde 2000.7.1)  
   
텍스트, 음악, 사진, 동영상으로 이어지는 콘텐츠의 부흥
 
콘텐츠의 유형에는 TMPV(Text-Music-Photo-Video)가 있습니다. 다음이 카페로, 네이버가 지식iN으로 텍스트 콘텐츠를 통해 부흥했다면, 싸이월드 미니홈피의 성공에는 사진이라는 콘텐츠가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텍스트, 사진도 UCC이며 이미 우리는 그것에 아주 익숙합니다. 카페, 지식iN, 미니홈피, 블로그 등을 통해 사용자들은 지난 수년 동안 아주 활발하게 텍스트, 사진 콘텐츠를 생산하고 공유해 왔습니다.

계속읽기

웹 2.0, 미디어 2.0에 이은 비디오 2.0

7년 전쯤으로 기억합니다. 컴퓨터에 사운드 카드와 CD-ROM 드라이브가 기본 사양으로 장착되고 TV카드와 MPEG카드가 판매되면서, 점차 TV를 보지 않게 되었습니다.

거실에 2004년 구입한 훌륭한 홈씨어터가 있지만 거실 소파에 앉아 TV를 본 적이 손으로 꼽습니다. 

TV카드가 장착된 컴퓨터에서 텔레비전을 보고, 방송국 홈페이지에서 지난 드라마를 볼 수 있으니 굳이 TV가 필요없는 것이죠. 게다가 하드디스크에 저장된 음악과 영화 파일이면 쉽게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으니 TV와 자꾸 거리가 멀어집니다.

그런데 사실 그간 TV와 멀어지긴 했지만 텔레비전에서 방송되는 프로그램과 멀어졌던 것은 아니었습니다.

비록 TV를 보지 않았을 뿐 VOD로 주몽과 CSI 그리고 다큐멘터리 등은 틈틈이 보고 있었습니다. 방송을 주로 보는 기기가 달라졌던 것이지 콘텐츠는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물론 내가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영역을 빠르게 스캔하며 볼 수 있다는 점이 달라지기도 했죠.

계속읽기
< PREV 1 NEXT >
RSS 피드
전체글한RSS 추가 구글추가
스마트가젯북스타일
Demo 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