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블로거들을 만나다 - 중국 난상토론회 후기

안녕하세요. 스마트플레이스의 황재선입니다. 이전포스트를 통해 알려드렸던 중국 블로거들과의 난상토론회를 스플 멤버인 바비, 우주, 데니님과 같이 지난 주말 중국 상해에서 진행하고 돌아왔습니다. 팀블로그로서 중국 블로거들과의 첫 만남에 부담은 있었지만 역시 잘한 선택이었다고 느꼈던 유익한 토론회가 되었습니다. 지리적으로 가깝지만 우리와는 너무 다른 생각과 문화를 가지고 있는 중국의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었던 기회였습니다.
 
금요일 업무를 끝내고 또 다시 인천공항으로 갔습니다. 6월에만 벌써 두 번째 출국이라 이제는 너무 익숙하게 느껴지는 길이었답니다. 이번 토론회는 저희 스플 멤버들의 뜻을 모아 자비로 진행된 행사였습니다. 비용을 줄인다는 목표로 저렴한 중국동방항공을 이용하였고, 1시 50분 가량의 짧은 비행을 거쳐 중국 상해에 도착하였습니다.
 
약간은 불쾌했던 입국 수속을 무사히 마치고, 마중 나온 지인들과 같이 호텔로 들어왔습니다. 첫 날이라 무리하지 않고 다들 인터넷만 조금 이용한 뒤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인터넷을 사용하는데 하루에 중국 돈으로 10원이더라고요. 우리나라 돈으로 약 1200원 정도하는 수준이니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었지만 속도가 너무 느리고 티스토리, Flickr와 같은 몇몇 사이트들은 접속할 수 없었습니다. 나중에 들은 이야기이지만 중국 정부에서 접속을 막았기 때문에 ISP에서 접속 자체를 차단하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아직까지 정부가 많은 영역을 제어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 대목이었습니다. (티스토리의 경우 특정 ISP를 이용하는 경우에만 접속되지 않습니다.)
 
토요일 아침, 에어컨이 고장 나버려 멤버들이 모두 지쳐있었습니다. 잠들기 전에는 분명 동작을 잘 했는데 아침에 일어나니 온 몸이 땀으로 젖어있더라고요. 지친 몸을 위해 오전 시간은 휴식을 취한 뒤 점심 식사를 하고 토론회 장소인 중국 다음 지사로 향했습니다. 숙소와는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었기 때문에 금방 도착하였습니다.
 
 
3시쯤 도착하였는데 이미 많은 중국 관계자들이 도착해 있었습니다. 중국 블로거 3분과 365 블로그 링크의 춘장, 루자진, 팅팅, Daum China의 신동원 대표, 김정일 CTO가 참석해 주셨습니다. 주말에도 토론에 참석한 감사의 표시로 저희가 준비해간 스플의 Geek 티셔츠를 포함한 3가지의 선물을 전달해 주었습니다. 약간 서먹한 분위기가 선물을 통해 약간은 화기애애하게 바뀌었고, 각자 소개하는 것으로 한국-중국 블로거 난상토론회가 시작되었습니다.
 
 
원래는 더 많은 분들이 신청하셨는데 상해라는 지리적인 위치로 인해 멀리 계신 분들이 오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였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중국 블로거 3명 중 2명은 현재 대학생이고, 1명은 직장인으로 잡지 회사의 편집장으로 일하고 있었습니다. 2명의 대학생은 아무래도 IT쪽에 관심을 많이 보여주는 전형적인 Geek 스타일의 블로거들이었고, 다른 분은 전직 작가이자 현재 잡지 편집장이라 사회 현상에 대해 깊이 있는 글을 쓰는 블로거였습니다.


[참석한 중국 블로거들의 블로그]
 
토론은 한국어, 중국어, 영어를 이용하였고, 한국계 중국인의 도움을 받아 통역하거나 영어로 직접 질의 응답을 하는 것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아무래도 통역을 하다 보니 많은 질문을 주고 받을 수 없었지만 생각했던 것 이상의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많은 이야기들 중 몇 가지를 간략히 소개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아래 질문은 객관적인 자료가 아닌 중국 블로거들로부터 들은 이야기를 바탕으로 정리한 내용입니다. 실제 통계자료와는 일부 다른 데이터가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일부 사실에 대해서는 개인적인 의견이 있을 수 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Q) 중국에서 블로그가 활성화된 것은 언제인가?
2004~2005년 정도부터 중국 블로그가 활성화 되었다. 3년 가량되었으니 실제 우리보다는 앞선 역사를 가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Q) 중국의 팀블로그 상황은 어떠한가?
중국에서 스마트플레이스와 같은 팀블로그 형식은 보편화되지 않았지만 블로그 네트워크는 많이 존재한다. 예를 들어, China Blogger Network(http://www.chinabloggernetwork.com)를 들 수 있다. IT 팀블로그로, 8명의 멤버가 참여하고 있다. 개인 블로그를 통해 글을 적고, 이를 한군데서 모아서 보여주는 블로그 네트워크 형식의 블로그이다. 실제 개인으로 활동할 때 보다 더욱더 많은 영향력과 수익을 얻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Q) 중국 파워블로거의 하루 방문수와 피드 구독수는 어느 정도인가?
중국 최대의 파워블로거는 현재 인기 있는 영화배우의 블로그이다. 중국 sina.com에서 전폭적으로 밀어주고 있는 배우로, 직접 글을 쓰는 것으로 알고 있다. 팬들은 각 포스트에 덧글을 다는 것으로 만족을 얻고, 보통 1000개 이상의 덧글이 달리고 있다.
 
IT 분야의 대표적인 파워블로거를 든다면 KESO 블로그(http://blog.donews.com/keso/)를 들 수 있다. 컨설턴트로 유명한 KESO는 2003년부터 블로그를 운영해왔으며, 현재 82000명 정도의 피드 구독자(피드버너 기준)를 가지고 있다.
 
중국 인터넷 인구(1억 3천만)가 우리나라의 4배정도로 봤을 때 국내 기준으로 2만 명 정도의 구독자수라 볼 수 있습니다. 확실히 우리보다는 그 규모가 크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Q) 블로그 펌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
아직까지 법적으로 펌에 대한 규제는 없는 것으로 안다. 그러므로 다른 사람들이 펌을 해가도 막을 수 있는 방법이 없는 상황이다. 펌에 대한 개인적인 느낌을 한 마디로 표현한다면 기분 좋은 일이다. 내가 쓴 글을 보고 좋아한다는 표현의 하나로 펌을 보고 있기 때문이다.
 
의외의 반응에 상당히 놀랬습니다. 중국인의 기질을 엿볼 수 있는 대목으로 이었습니다.
 
Q) 중국 블로그의 현재 상황은 어떠한가?
블로그가 본격화되기 이전에는 기존 미디어에 종사한 분들이 주류를 이루고, 글을 생산했었다. 그러나 블로그가 알려진 이후 이런 기존 미디어 종사자들의 인기는 점차 하락하는 것 같다.
 
작년의 경우 ‘블로그 간담회’가 항주에서 열렸다. 특별한 주최가 있는 것이 아닌 자발적인 모임으로 참가비용과 기업체 후원을 받아 개최하였다.
 
국내와 유사한 상황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다만 블로그 간담회와 같은 전국적인 행사가 열렸다는 것에 놀라웠습니다. 지리적인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자비를 들여 서로 모여 즐기는 모습은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큰 부분이라 생각 하였습니다.
 
Q) 블로그를 알리기 위해서는 어떤 방법을 사용하는가?
중국에서는 주로 바이두와 구글을 이용하여 검색을 하고 있다. 블로그 검색엔진도 있지만 주로 일반 검색엔진을 통해 사람들이 접근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렇기 때문에 블로그를 알리기 위해서는 SEO(Search Engine Optimize)에 집중해야 한다. 그러나 뭐니뭐니해도 자주 글을 올리고, 양질의 내용을 전달해 구독자를 계속 늘려가는 것이 블로그를 알리는 가장 최선의 방법이라 생각한다.
 
중국 블로그도 다른 나라와 마찬가지로 SEO에 대해 많은 신경을 쓰고 있는 것 같습니다. 국내는 검색 사이트의 쏠림 현상으로 이런 SEO가 위력을 발휘할 수 없는 상황을 다시 한번 되돌아 보게 하는 답변이었습니다.
 
Q) 설치형 블로그와 서비스형 블로그의 상황은 어떠한가?
대부분 서비스형 블로그를 사용하고 있다. http://www.blogcn.com이 최대의 서비스형 블로그 사이트이다. 설치형은 아직까지 잘 알려져 있지 않은 상황이고, 태터툴즈 중국어판을 아는 사람도 거의 없다.
 
Q) 인터넷의 광고, Adsense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Adsense로 개인이 벌어들이는 수익은 아직 많지 않지만 중국에서 본다면 큰 돈이라 할 수 있다. 많은 블로거들이 Adsense를 달고 있고, 이를 볼 때 특별히 거부감은 없다.
 
현재 사이트가 열리지 않지만 블로그 버스(http://www.blogbus.com)라는 곳은 첫 화면의 상단 부분이 모두 광고로 되어 있었습니다. (즉 스크롤하지 않는 이상 사이트 콘텐츠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맥주 광고가 출력) 국내에서는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인터넷 광고이었지만 이에 대한 소감을 묻자 한 마디로 요약을 해 주었습니다. “시원해서 좋다!”고 말이죠. 순간 참석한 모든 분들을 웃음바다로 만든 오늘의 한마디가 되었답니다.
 
간략히 이번 토론회에서 얻은 소감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중국 블로그 시장은 우리보다 약 2~3년 정도 앞서있는 상황이다. 절대적으로도 우리보다 많은 인구들이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블로그의 다양성 또한 앞서 있다.

2. 중국인들의 펌과 광고에 대한 관대함을 읽을 수 있었고, 광고에 대한 수용성은 우리 상상 이상으로 크다는 것을 알 수 있다. 

3. 블로그를 운영하는 취지는 결국 인터넷을 통한 자기 브랜드를 알리고, 수익을 얻기 위함이다. 중국 또한 우리와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있다.
 
   
이외에 많은 대화들이 오갔고, 이런 대화는 저녁 식사자리까지 이어졌습니다. 저녁으로 중국 북경오리 요리를 먹으면서 보다 다양한 양국의 인터넷, 블로그 상황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었습니다. 통째로 구워 나오는 오리구이 요리는 정말 맛이 좋았습니다. 인건비가 싸서 그런지 3명의 웨이터가 보조를 하고, 요리사가 직접 들어와 구이를 잘라주는 특이한 광경도 목격했습니다.
 
이렇게 토요일 일정을 마무리하고 숙소로 돌아온 뒤 동행한 일행들과 여러 이야기를 나누면서 중국에서의 마지막 밤을 보냈습니다. 일요일은 공식적인 일정이 없는 관계로 스플 멤버들과 같이 북한 식당을 방문했습니다. 옥류관 상해분점이었는데 저는 이번이 처음이라 정말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북한의 김치 맛은 아직도 잊을 수가 없을 정도로 강력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식사 후 간단한 쇼핑으로 모든 일정을 마치고 공항으로 오는 것으로 이번 중국 난상토론회를 마쳤습니다.
 
처음 출발할 때와는 달리 뭔가 많이 얻고 돌아오는 귀국길이었습니다. 중국 대륙의 거대함과 중국인들의 자부심, 대륙의 기질, 우리와는 사뭇 다른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IT에 대한 부분에서도 우리가 배워야 할 부분들을 많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짧은 글이지만 여러분들은 어떤 느낌을 받았습니까? 중국의 새로운 면을 볼 수 있었나요?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보다 깊이 있는 정보를 전달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번 중국 난상토론회 진행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해 주신 임준우님과 다음 중국지사의 신동원님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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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 2007-06-26 18:04:49     답글 삭제
제가 참석하지 못한 것이 한이 되는군요..^^ 너무 멋진 일을 하고 오셨습니다. 너무 자랑스러워요~
네오비스 2007-06-26 18:10:25     삭제
그러게 말입니다. 다음번에는 꼭 같이 가면 좋겠습니다. 다음은 일본으로 추진해보자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

5throck 2007-06-26 18:21:49     답글 삭제
주말에 많은 일을 하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지는 몰라도 어제는 좀 힘들어 보였습니다... ^^
네오비스 2007-06-27 19:01:24     삭제
즐거운 경험이었죠. 어제 힘들어 보였나요? 아마 더워서 그런게 아닌지 생각합니다. 또 뵙겠습니다. ^^

oojoo 2007-06-26 22:25:14     답글 삭제
스마트플레이스의 우주입니다.
멤버분들 수고가 많았습니다. ^^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북경오리는 http://oojoo.egloos.com/1591176 이곳에 포스팅된 동영상을 참고하세요~ ^^

북한 식당에서 본 평양 아가씨의 거문고 타는 솜씨는 최고였는데, 그걸 담아오지 못한 것이 아쉽군요. 다음 기회에 꼭 담아서 소개하겠습니다.~

mari 2007-06-26 22:42:20     답글 삭제
와, 잘 다녀오셨군요!
네오비스 2007-06-27 19:02:05     삭제
저 스스로는 좋은 경험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덧글 감사합니다. ^^

김경일 2007-06-27 10:20:03     답글 삭제
비밀 댓글이 등록되었습니다.
네오비스 2007-06-27 19:03:05     삭제
경일님. 덧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질문하신 사항은 간단히 덧글 수준에서 답이 되지 않은 부분이라는거 잘 아실 것입니다. 따로 연락한번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
김경일 2007-06-28 09:37:18     삭제
네 알겠습니다. 열락드리겠습니다!

IMPark 2007-06-27 17:47:41     답글 삭제
한가지 오류를 지적해도 될가요? 티스토리는 중국 남방에서 접속을 못하고 있습니다. 즉 중국전신(中國電信)의 선로를 사용하고 있는 측..북방에서는 접속이 잘 되고 있습니다. 즉 중국왕퉁을 통해 인터넷 하는 사람들은 티스토리를 접속 할 수 있습니다. China Blogger Network는 인터넷 관리기구에 의해서 이미 봉쇄된 상태입니다..비록 첫페이지는 방문 가능하지만..bbs의 내용은 접속 불가능한 상태입니다.. .... 글 잘 읽었습니다..
네오비스 2007-06-27 19:04:29     삭제
덧글 감사합니다. 티스토리의 경우 말씀하신것처럼 ISP에 따라서 접속이 안된다고 들었습니다. 같은 상해이지만 호텔에서는 접속이 안되었는데 사무실에서는 되더라구요.

더 자세히 알려주셔서 감사드리고, 해당 부분은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

바비 2007-06-28 00:46:13     답글 삭제
ZDNET에 이번 중국 난상토론회에 대한 기사가 실렸습니다.

http://www.zdnet.co.kr/news/internet/etc/0,39031281,39158880,00.htm

바로 2007-06-28 13:07:17     답글 삭제
흐음..개인적으로는 펌에 대한 생각이 점차 부정적으로 변해가는 모습인거 같습니다. 그 이유는 아무래도 에드센스인것으로 보이고 말입니다. 중국 잘 오셨다 가셨다니 다행입니다. 단지 왜 북경오리고기를 먹으시면서 북경은 아니 오시고 상해로 가셨는지!!! (전 북경에 살거든요-_-) 그리고 다음에 상해에 가시면 오리고기보다는 게를 드시라고 권해드리고 싶군요^^ 상해는 게!! 태글같은 말을 살짝쿵 올려도 되겠습니까? 저와 같이 중국에 거주하는 중국인 유학생이나 혹은 위에서도 글을 써 놓으신IMPark님과 같이 중국인이시면서 한국어를 하실 수 있는 분을 통하셨다면 위와 같은 수준의 정보들은 집 안에 앉아서도 구할 수 있는 내용이 아니었나 생각해 봅니다. 음;; 머랄까요. 위와 같은 정보는 블로그 상태에서 양국의 언어를 다 아시는 분을 통해서 구하고, 실제로는 좀 다른 교류를....해보는 것이 어떨런지 생각해 봅니다만....대체 어떤 교류가 어울릴지는 잘 모르겠군요^^:: 하하...죄송합니다. 꾸벅--
네오비스 2007-06-28 16:53:49     삭제
다음번 방문을 한다면 "게"를 먹어보겠습니다. 그리고 덧글에 주신 의견은 충분히 곰강합니다. 그러나 모든 일에는 순서가 있는 법이니 첫술에 배부를수는 없지 않겠습니까? 애정어린 덧글 감사드리고, 중국 토론회가 정례화가 된다면 많은 조언을 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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