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 기반의 서비스들 과연 한국에서는...

위치 기반의 서비스에 대한 관심이 구글의 위치기반 서비스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어제 오늘의 서비스가 아님에도 구글이 하니 남다르네요. MAP과 SNS를 잘 엮어낸 서비스로 제가 큰 점수를 주고 싶은 것은 노키아의 Friend View아이폰의 Loopt입니다.

아무튼 구글의 latitude에 대해 부정적 견해도 있고, 긍정적 견해도 있습니다. 부정적 견해의 대부분은 당연히 Privacy에 대한 문제제기입니다. 또, 이미 위치에 기반한 다양한 추적 서비스들이 있는만큼 구글의 서비스가 주는 차별점이 크지 않다는 점도 지적하고 있습니다.(사실 이미 한국에도 수 년전에 선보였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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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환경에서 프로그래밍 하기 - Time Zone 이야기

한국에서 많은 분들이 프로그래밍을 하고 있지만 대부분 국내에서만 프로그래밍을 하시는 경우가 많아 글로벌 환경을 고려하여 프로그래밍을 해야 하는 경우 간혹 실수를 하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무래도 평소 습관대로 프로그래밍을 하시기 때문에 발생되는 문제인데, 하지만 이럴 경우 나중에 큰 낭패를 보게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중 대표적인 것이 바로 Time Zone인데, 우리나라의 경우 단일 시간대에 전 국토가 분포하고 있기 때문에 다른 시간대에 가보는 것은 비행기를 타고 해외여행을 가는 정도밖에 없기 때문에 많은 분들에게 익숙하지 않아 생기는 문제이기도 합니다. 미국이나 러시아 같이 여러 시간대에 걸칠 정도로 넓은 국토를 가진 나라의 개발자들은 어려서부터 Time Zone에 대해 학교에서 배우기 때문에 Time Zone에 대해 상당히 익숙한 편이여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사전에 고민을 많이 하고 프로그래밍을 하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프로그래밍을 하는데 있어 Time Zone이 왜 문제가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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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halo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

최근 Mahalo의 성장세가 예사롭지 않습니다. 지난 해 7월에 처음 런칭한 이후 현재 월 UV 270만 정도에 도달하였는데, 성장 곡선은 명확하게 직선을 그리며 치솟아 오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성장세를 가져 오고 있는 이유가, 사용자의 이기적인 목표를 너무 잘 충족시켜 주기 때문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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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CES 참관기 : 빌게이츠의 키노트

저는 지금 CES 참관을 위해 라스베가스에 와 있습니다. 6일 저녁에 진행 된 키노트를 시작으로 7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되게 됩니다. 워낙에 큰 행사라 모든 내용을 전달해 드릴 수는 없습니다만, 최대한 많은 내용을 알려 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몇 시간 전 CES의 시작을 알리는 빌게이츠의 키노트가 끝났습니다. Venetian 호텔의 Plazzo Ballroom에서 진행되었는데, 그 때문인지 몇 일 전과는 달리 Venetian의 진입로가 매우 막히고 붐비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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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erlight와 Adobe AIR, 구현 사례를 모아 볼까요?

최근 Silverlight와 Adobe AIR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습니다. 두 회사의 치열한 경쟁과 홍보전 덕에 많은 이가 이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죠. 그리고 그 근간에는 UX와 시각화에 대한 꽤 오래된 트렌드가 존재합니다. HCI (Human-Computer Interaction)라는 이름으로 오랫동안 연구되어 온 주제죠. 그리고 그러한 연구 결과가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의 발달에 힘입어 최근 구체화 되고 있는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트렌드가 확고히 존재한다는 관점에서 Silverlight와 AIR의 성공 가능성을 사례 중심으로 한 번 살펴 보는 것도 의미 있는 일일 것입니다. 혹시나 모르고 있는 케이스가 있다면 서로 내용을 공유하는 것도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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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UCC 격돌의 장이 될 Adobe Flash vs. Microsoft Silverlight

안녕하세요. 스마트플레이스의 네오비스입니다. 오늘은 최근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동영상 UCC의 숨은 기술 전쟁에 대해 이야기해 보고자 합니다. YouTube를 필두로 동영상 UCC 사이트들을 살펴보면 어도비의 플래시가 엄청난 영향을 주고 있음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동영상을 보기 위해 특별한 설치가 필요 없고, 재생도 아주 부드럽게 되기 때문이죠. 이 부분만 본다면 어도비의 독점현상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플래시기반의 동영상 플레이어는 최신 트랜드의 중요한 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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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커뮤니케이션(Unified Communication)의 매력

안녕하세요. 스마트플레이스의 네오비스입니다. 지난 9월 1일 스마트가젯의 오프라인 행사의 세미나 세션을 통해서 통합 커뮤니케이션(UC, Unified Communication)에 대한 소개가 있었습니다. 이날 행사는 실제 사용 가능한 다양한 디바이스를 이용한 데모를 볼 수 있어 보다 현실적으로 UC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2007년 기업 시장의 주요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는 UC에 대해 오늘은 잠깐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최근 들어 UC를 다루는 오프라인 행사들이 부쩍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UC에 참여하고 있는 기업들의 면면을 보아도 상당한 잠재 시장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UC의 대표주자들로는 Microsoft, Cisco, IBM, Avaya, NOTEL, SIMENSE를 비롯한 많은 글로벌 기업들이 있습니다. 이들 기업들은 서로 경쟁과 협력을 통해 시장 선점을 위해 많은 공을 들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한가지 재미있는 사실은 동일한 회사이지만 국내의 경쟁 구도와 미국 및 글로벌 경쟁 구도가 다르게 진행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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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들은 모여라! 2007 Hacker Reverse Engineering Challenge

안녕하세요, 스마트플레이스의 TechnoBabbler입니다. 여름이 지나가고 어느덧 가을이 왔습니다. 비만 안온다면 주말에 산책하기에 정말 좋은 날씨일텐데 매일 비만 주룩주룩 내려서 이러다가 가을도 이렇게 가버리는건 아닌가라는 걱정이 드네요.

오늘은 해킹에 관한 글입니다. 해킹, 정확히 말하면 '해크(hack)'라는 단어가 MIT의 학생들로부터 유래되었다는 것은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이고, 국내에서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포항공과대학(Postech)의 해킹 대회로 일반인에게 그 존재를 각인시켰습니다. 해킹이라고하면 좋은일(good)보다는 나쁜일(bad)에 더 많은 느낌이 치우쳐있지만 이는 사실 크래킹(cracking)이라고 하는 부수기 위한 목적의 행위와는 엄밀히 구분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제 생각에는 용어 자체가 중요하기보다는 어떤 의도로 행위를 했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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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기기들이 가져오는 큰 변화를 생각하며

얼리 어댑터라는 말이 낯설지 않게 된지도 꽤 오래 되었습니다. 새로운 디지털 기기를 누구보다 먼저 사용하고, 그 경험을 공유하는 사람들이지요. 인터넷이 발전함에 따라 이러한 사람들의 영향력은 점점 커져 왔고, 이제는 아무리 큰 기업이라도 그들을 무시할 수 없는 수준까지 이르렀습니다.
 
이러한 정보 기기들의 발전 속도는 매우 빠릅니다. 하루가 멀다 하고 새로운 제품이 쏟아져 나오며, 가끔은 너무나도 많은 제품들 속에서 혼란스럽기도 하죠. 간혹 어떤 사람들은 이러한 수 많은 제품들의 출시에 피로감을 느끼며 고개를 돌려 버리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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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은 인터넷 전화(VoIP) 확대의 원년이 될 전망

얼마 전 myLG070 서비스에 가입을 했습니다. 파워콤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었기 때문에 연락이 왔는데, 조건이 괜찮아 보이더군요. 게다가 휴대전화만 사용하고 집에 집 전화가 없었기 때문에 겸사겸사 개인적인 호기심도 충족시킬 겸 가입을 했습니다.
 
개통 후 테스트를 해 보니 생각 외로 통화 품질이 괜찮더군요. 일반 휴대폰 정도의 수준은 충분히 되었습니다. 별도 가입을 하지 않으면 일부만 제공되긴 하지만, 정보 서비스도 날씨 정도 확인할 때는 요긴하였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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